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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VC investing and portfolio
Notes from the field — perspectives that might help founders navigating the fundraising process. Each post is written through my VC OS engine, in my own perspective.
만들고, 쓰고, 투자합니다: 제가 AI를 세 개의 눈으로 보려는 이유
기술도, 시장도, 자본의 길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AI를 ‘만드는 눈·쓰는 눈·투자하는 눈’ 세 가지로 보려는 이유와, 그것이 창업자분께 어떤 의미인지 적었습니다.
싸고, 열려 있고, 빠릅니다: 중국 AI 에이전트의 기술과 사업화 동향
지난 1년 사이 중국 AI 에이전트가 무섭게 빨라졌습니다. 가중치를 공개한 모델, 화면을 직접 쓰는 에이전트, 가격 전쟁과 해외 진출(出海)까지 기술과 사업화를 쉽게 정리하고, 한국·투자자 관점도 덧붙였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From AGI to ASI’, AGI 다음을 투자자의 눈으로 읽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 연구진이 ‘AGI가 언제 오나’가 아니라 ‘AGI 다음에 초지능(ASI)까지 어떤 길과 병목이 있나’를 정리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네 갈래 길과 병목을 쉽게 풀고, 투자자라면 무엇을 볼지 정리했습니다.
사티야 나델라가 말하는 ‘기업의 토큰 전략’, 개념부터 실행과 기대 효과까지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야 나델라는 ‘AI는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미래’라고 말합니다. 그가 말하는 ‘토큰 자본’과 기업의 토큰 전략을, 개념부터 실행 방안과 기대 효과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AI 네이티브’라는 한 단어에 숨은 세 가지 사업 — 따로 나눠서 봅니다
‘AI 네이티브’ 회사라는 말은 사실 성격이 전혀 다른 세 가지 사업을 한데 묶고 있습니다. 진입장벽도, 시장 크기도, 회수 경로도 다릅니다. 노동 대체 / 친밀·콘텐츠 / 큐레이션·매칭으로 나누고, 근거를 붙여 따로 살펴봤습니다.
더 큰 모델이 답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 AI 투자에서 요즘 제가 눈여겨보는 것
AI에서 다음 수익은 더 큰 모델보다, AI가 직접 해보고 그 결과로 다시 배우는 구조를 가진 회사에서 나올지도 모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투자자라면 무엇을 보면 좋을지 쉽게 풀어 봤습니다.
소개 없이도 같은 기준으로 — 이 창구를 연 이유
좋은 제품을 만든 창업자가 VC를 만나는 길은 더 쉬워져야 합니다. 소개가 없어도 같은 기준으로 검토하는 창구를 직접 열었습니다.